티스토리 뷰
나는 요즘 잠을 잘 못자. 마음이 답답해서 답답한 마음만 내 안에 가득해서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인가 생각하다보면
눈물이 조금 나오기도 해
소리내 울 수도 없는 곳에서 캄캄한 작은 방안에서
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다 숨이 막혀
나는 그래
너는 내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
괜찮다했을까?
그래도 앞으로 나가라고 했을까
꿈에라도 나타나서
나와 말이라고 섞어주지
어차피 내 꿈인데
왜 그것 조차 어렵니
댓글
공지사항
- Total
- Today
- Yesterday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