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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/2017

열아홉에 너를 처음 만났지

[비공개] 2017. 12. 20. 01:08

너의 세상에선 네가 하고싶은 대로 네가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지냈으면 좋겠어

행복하라고 말하진 않을게 하지만 네가 행복을 원한다면 그것을 얻길바랄게


다 괜찮으니까 편히 쉬어

고생했어 종현아 수고많았어 그동안 너의 삶은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줘서 견뎌줘서 너무도 고마워

그러니 잘가 종현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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